글쓴이: 공감지기
■서울 / 남 / 40대
석문호흡을 하게 되면서 호흡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석문호흡을 하기 전에는 산소를 취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생존을 위한 도구 이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으며, 그것마저도 평소에는 전혀 의식조차 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쉬어지고 있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랬기에 처음 소개를 받았을 때에는 '무슨 호흡을 돈을 주고 따로 배워야 할까? 그것이 아니더라도 바쁜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아하게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며 그 분의 변화와 부연 설명을 들으며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일단 경험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두 달 지나며 석문호흡을 통해 생각하지도 못한 놀라운 진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삶이 진정한 행복인지,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제 자신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가는 변화에 나날이 점점 즐거워져갔습니다.
호흡으로 기를 모을 수 있고, 또 축적된 기로 운기를 할 수 있으며, 한 호흡 한 호흡이 나 자신의 정, 기, 신의 완성을 향해가는 놀라운 여정을 선물해주고 있음을 직접 체득하고 있음에 소개에 준 분에 감사함과 나의 선택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나 자신에게도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기쁨과 즐거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일 호흡을 하며 수련을 하니, 조금씩 성장하는 나 자신을 만납니다. 내가 밝아지니 주변도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같이 함께 더불어 밝아지고 싶어서, 주위에 "인생추천" 으로 석문호흡을 소개하고 있으며 새로운 삶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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