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호흡

수련체험기

석문호흡을 하니 이렇게 달라져요.

글쓴이: 공감지기

■ 서울 / 여 / 50대

석문호흡 수련을 시작하기 전에는 예민하고 부정적이고 침울한 분위기였고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울화가 많아서 조금만 힘들게 일하면 두통과 급체가 번갈아 일어나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밤에 가위눌림도 자주 있었습니다.

석문호흡수련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무언지 모르게 채워지고 편안해진다는 느낌이 있었고 소주천 단계에 이르러서는 나도 아프지 않은 다른 사람들처럼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로 단계마다 자신이 제일 힘들어하던 문제들을 크게 내려놓을 수 있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수련의 세월이 길어질수록 마음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의 감사함이 저절로 자연스럽게 들어서는 것도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석문호흡 수련을 통해 몸의 건강, 마음의 평화, 주변과의 조화를 통해 직업적인 일도 안정감 있게 하게 되니 세상에서 얻고 싶었던 모든 것이 순조롭게 조화롭게 이루어져 갑니다.

지금도 석문호흡 수련을 만나서 하게 된 것을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밝게 살아갑니다.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