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공감지기
■수원 / 여 / 70대
수련하기 전에는 잠을 잘 자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혈액 순환이 안 되면서 6장 6부가 약해지고 기력도 쇠약해지면서 허리부터 몸이 S자로 휘어지니 어디 한 군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힘에 겨운 일을 해야만 하게 되었는데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거의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들과 자주 비교하면서 매우 힘들게 살았습니다. 힘듦을 주로 남 탓만 하고 미워하니 삶이 참으로 버거웠습니다.
그런데 석문호흡을 하고 부터는 어느 때부터 잠을 잘 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혈액 순환이 잘 되면서 6장 6부도 점차 좋아졌고 힘이 넘쳐 나면서 허리 통증이 사라지고 몸에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낫는 느낌을 느꼈는데 이제는 살 것 같습니다. 또한 여유가 생기고 마음도 넓어지면서 남과 비교하는 마음이 올라오면 ‘내 스스로 최고야.’하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생각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남 탓, 미워하는 마음을‘내 탓이었구나!'를 인정하게 되고, '사랑한다.’로 바꾸면서 그동안 미워했던 마음들이 정리가 되면서 오히려 미안하고 한편 감사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석문호흡을 하게 된 것이 참으로 감사하며 행복한 나날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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