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호흡

석문사상

인류는 어디에서 왔으며, 누구이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석문사상은 인류의 영원한 질문에 수행자의 관점에서 화답하는 책이다.
그 화답은 급변하고 급진하는 오늘날의 세계까지 통합적으로 아우르며 인류 변화의 궁극적 종결점까지 담고 있다. 과거의 역사와 미래의 역사, 그 속에서 인류가 겪었고, 또 앞으로 이루어야 할 조화와 통합의 미래를 알고자 한다면 석문사상의 일독을 권한다.

석문사상서

저자 소개

석문도문 /「석문사상」은 석문도문石門道門의 수행자들이 체득한 진리적 사실을 하나의 기록으로 남긴 책이다.

추천평

  • 세상을 움직이는 비가시적 흐름이 있다는 것은 믿기 힘들다. 그러나 이 책의 용用 편이 국제 정세의 숨겨진 이면을 너무나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예일대 법대 JD, 변호사(美) 이성권」
  • 고전과 현대, 미래가 공존하는 책이다. 전반부는 동양사상에 관심이 있는 분, 현대적인 필치로 국제정세의 흐름을 예견한 중-후반부는 글로벌 시대를 이끄는 리더 분들께 권하고 싶다. 「프로 바둑 기사(9단) 백성호」
  • 기존의 저서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세상의 ‘있음being’과 ‘흐름flow’을 해석하고 있어, 이를 찾아가고 발견하는 데 독자의 즐거움이 있을 수 있겠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읽어야 할 책이다.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교수 김동석」
  • 인류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미래는 공학 시스템이 가야할 미래와 다르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미래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각도로 제시하고 있기에 흥미롭다.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 정완균」
  • <우주 변화의 원리>와 같은 고전을 접한 동양사상 연구가나 한의학자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하고 싶다. 충분히 그 이상이다. 「홍대 란 한의원 원장 오재성」
  • 양자론을 확립한 보어나 하이젠베르크 같은 위대한 물리학자들도 동양사상에서 과학적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석문사상」에는 이러한 영감과 통찰력을 일깨우는 수많은 코드들이 존재한다. 「전남대 생명화학공학부 교수 권오윤」
  • 동서양을 뛰어넘는 범지구적, 범우주적 관점의 세계관이 하나의 정합적 인과관계 아래 설명되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방송작가 유영주」
  • 인류 문화와 문명의 고전과 현대, 그리고 미래를 동시에 아우르는 서사시다. 예언을 아우르는 합리적 미래예측이자 인류 미래를 위한 정책 제안서로 읽히기도 한다. 「계명문화대학 교양 교수 이동길」
  • 과학적 사고방식을 넘어 또 다른 세계관으로 인류의 여정을 이해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LIFE & TRAVEL 대표 이민학」
  • 제각기 다른 종교, 다른 철학, 다른 수행법처럼 보였던 인류의 자산들이 어떻게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가를 보여준다. 「‘몸에 참 좋은 쉬운 요가’ 저자 박승태」

TOP ↑